서울 노원구의회 김경태 부의장, 노원구재향군인회 감사패 수상..향군 발전 기여
– 투철한 사명감으로 ‘최우수지회’ 선정 기여
– “보훈·안보 가치 확산 위해 향군과 지속 협력할 것”
노원구의회 김경태 부의장(국민의힘, 도시안전건설위원회)이 3월 5일 노원구재향군인회(회장 유의상)로부터 지역 향군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노원구재향군인회는 김 부의장이 자문위원으로 재임하며 투철한 국가관과 확고한 사명감으로 조직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회원 간 결속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 점을 고려해 감사패를 수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체계적인 운영 지원과 대외 협력 활동을 통해 노원구재향군인회가 각종 평가에서 ‘최우수지회’로 선정되는 데 힘을 보탠 점을 높이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김 부의장은 예비역 장교 출신으로 ROTC 서울북부지회 부회장(29기)을 역임했으며, 지역 안보 의식 확산과 보훈단체 지원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김 부의장은 수상 소감에서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향군 회원들로부터 감사패를 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향군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장동선 전임 회장님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막중한 책임을 이어받아 향군을 이끌고 계신 유의상 회장님께도 진심 어린 응원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 부의장은 또 “보훈과 안보는 우리 공동체를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재향군인회와 긴밀히 협력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명예가 온전히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노원구재향군인회는 지난 1월 15일 노원구민의전당에서 제38차 정기총회를 열고 제15대 장동선 회장의 이임과 제16대 유의상 회장의 취임을 통해 새로운 집행부 체제를 출범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