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드림드림, 반찬나눔 활동 2026년에도 이어져.

 

사단법인 드림드림(이사장 크리스 조)은 노원구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새해를 맞아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활기차게 진행했다.

사단법인 드림드림은 문화공연을 통해 나눔과 배움을 실천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며, 문화예술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사회 문화적 정서 함양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이번 반찬 나눔 활동은 추운 겨울철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과 장애인가정 등 총 5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크리스 조 이사장은 “이번 반찬 나눔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따뜻한 한 끼가 되기를 바란다”며 “2026년 병오년에도 붉은 말처럼 힘차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