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가 2025년도 첫 회기인 제229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했다고 11일 밝혔다.
2월 20일까지 10일간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 주요 일정으로는 △12일, 조례안 등 안건 심사(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13일~19일,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의 건(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 △20일, 제2차 본회의가 계획되어 있다.
11일 진행된 제1차 본회의에서는 보건소장의 ‘제8기 안성시 지역보건의료계획 2차년도 시행결과 및 3차년도 시행계획 수립 보고의 건’ 보고와 최승혁 의원의 ‘안성시 공공교통 도시철도 추진을 위한 ‘수도권 역차별’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개선 촉구 건의안‘ 제안설명, 최호섭 의원의 ’재난지원금 지급 기준 개선과 정책보험 보상 현실화 촉구 건의안‘ 제안설명이 이뤄졌다.
이어 ‘업무계획 청취 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제8기 안성시 지역보건 의료계획 2차년도 시행결과 및 3차년도 시행계획 수립 보고의 건’ 등 안건이 가결됐다.
안정열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정에 대한 명료한 설명과 직문 직답을 통한 발전적인 방안 모색으로 시정과 의정활동의 성과를 함께 도출할 수 있는 생산적인 임시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