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국공립,민간,가정어린이집 교사워크샵을 지난2월27일 노원구청6층 소강당에서 이경희 중계해봄 어린이집 원장 사회로 내빈 및 강사소개, 김상인교수의 특허 마음보기(APP)우울 정서 및 불안정서, 경력 교사와 초임 교사간의 공감 소통 실제, ‣선생님 토론주제 /세대별 생존관리 비법,/세대 공감 밸렌스 토론,/우리세대 금지어 찿기/세대 공감 한마디 만들기, ‣원장토론주제/ 우리 어린이만의 원아모집 전략과 현재 어린이집의 고민?/교사 인력관리& 조직문화,/원장의 리더쉽& 번 아웃./미래대비, ‣모둠토의 결과 발표,‣김상인 교수 강의마무리, 오승록 단체촬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오승록 구청장,서준오 구청장출마예비후가 참여하여 축하를 해 주었다.

이날 함께한 어린이집은 경남삐아제, 공릉한보, 꿈땅, 노원구청직장, 늘 푸른, 더휴, 마들, 백련산힐4차, 비선, 비선삐아제, 상계5동보둠이나눔이, 스머프, 어린왕자, 예본아이, 우리, 월계숲속, 윤정, 자람, 중계해봄, 중계1동, 하계현대, 학여울, 한내, 홍익 등 어린이집 원장 및 교사가 참여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오늘 어린이집 비선. 중계해봄. 늘 푸른 경력 교사와 신임 교사 간의 소통과 공감 또 어린이집 원장님들도 동의해서 많이 오셨다고 들어서 야 참 밝구나 미래가 밝구나 이런 걸 시도하는 어린이집이 그렇게 많지 않을 텐데 하나의 모델과 모범 사이를 보여주는구나. 역시 노원 이구나 이런 생각도 했고 그런 어린이집을 보유한 저는 노원 구청장이고 이제 좋은 소식은 이제 그저께 발표한 이제 우리구 출산율이 작년에 3위에서 올해 2 위로 올라섰어요.

작년보다 이백 명 더 태어났더라고요. 작년에 이천백 명 올해 이천삼백 그래서 전체적으로 다 올라왔는데 물론 한 명 그대로 인 데도 있고요.

그런데 그거 어찌 됐든 이런 노력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 노원의 아이들은 참 행복하겠다.앞으로 태어난 아이들도 이제 어린이집 여러분들이 잘 채워해 주기를 바라고 저는 구청장으로서 8년 그전에 서울시 의원 4년 12년 동안 어린이집 관련해서 일을 했던 것 같아요.

노원 안심 어린이집이라든가 또 시설 개선하는 거라든가 여러 가지로 저는 이 어린이집을 밖에 나섰을 때 현장 학습 주변을 어떻게 여러분들이 좀 갈 때를 좀 많이 만들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많이 했었죠.

따지고 보면 참 많이 있죠 유아숲 체험장부터 수락산 그다음에 최근에 화랑대 철도공원에 이탈리아관는 정말 폭발적입니다.설 연휴 마지막으로 3200명 들어와서 거의 이제 교통 마비가 오늘도 지금 한 2천 명 가까이 평일날인데도 아마 방학 마지막인데 그런 것도 있지만 그리고 계속 만듭니다.

5월달에는 아동 청소년 레포츠 시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실내 레포츠센터 만드는데 거기에 또 키즈 존을 만들었습니다. 여름에는 물놀이장 겨울에 눈썰매장 다 멀리 가지 않고 노원에서 여러분들이 애들 교육하는데 그런 인프라를 까는 데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을 하고 또 많이들 이용해 주셔서 그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그런 게 좀 보람입니다. 오늘 노원구 2026년 보육교사 역량강화 워크솝에 오신 국공립.민간.가정어린이집 원장 및 교사선생님 수고에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