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의회, 이호석 의원 제351회 임시회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중간보고
-“초안산 근린공원 진입로 핸드레일 설치 완료
-행정사무감사 통해 핸드레일 설치 및 야자매트 보강·흙 포장 이끌어내
도봉구의회 이호석 의원(국민의힘, 창1·4·5동)은 창동 660-2(노해로 62길) 초안산 근린공원 진입로의 핸드레일 설치 및 흙 포장·야자매트 보강 공사가 모두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진입로는 경사가 심한 구간으로, 매년 겨울철 결빙 시기나 장마철마다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주민들의 개선 요청이 지속적으로 이어졌다. 실제로 보행관련 미끄럼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영조물 배상보험이나 구민안전보험을 신청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이호석 도봉구의원은 도봉구청 공원여가과에 야자매트 보강 및 염화칼슘 비치 등을 요청하며 긴급 조치에 나섰다. 그리고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2025년 11월 제348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장기적 대안으로 핸드레일 설치를 공개 제안했으며, 핸드레일 설치와 흙 포장 공사까지 연계 추진하겠다는 답변을 이끌어냈다.
2026년 4월 제351회 임시회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중간보고를 통해 핸드레일 설치 완료를 최종 확인하고,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을 마쳤다.
이번 공사를 통해 공원 진입로의 안전을 확보하여 주민들이 비와 눈이 오더라도 보다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호석 의원은 “공원 진입로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이용하는 산책로”라며, “이번 핸드레일 설치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보행 편의를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민원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오언석 도봉구청장 및 도봉구청 공원여가과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