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선 노원구의원(나선거구, 공릉1 · 2동) 예비후보는 지난달 27일 노원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경선 후보는 노원구의 대표적인 사회적경제 활동가이다. 공릉꿈마을공동체 활동을 시작으로 20여년간 우리 아이들이 자라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헌신한 마을공동체 활동가이기도 하다.

이경선 후보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일을 더 넓은 범위로 확장하고, 현장의 활동과 시민 실천이 아무리 중요하더라도 그것이 지속가능한 변화로 이어지려면 리더의 정책과 제도 또한 중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깨달았다”다고 출마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이번의 결심이 필요한 변화를 향한 책임 있는 도전이 될 수 있도록, 제가 세운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꾸준히 나아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경선 후보는 현 국회의장인 우원식국회의원 정책특보로 공릉꿈마을공동체 공동대표, 되살림협동조합 이사장, 노원환경재단 이사를 역임한 도시환경정책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공릉동에서 태어나고 자란 토박이며, 지역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천에 앞장서온 진보성향 인사로 더불어민주당 노원구(갑)지역위원회에서 영입한 인재로 알려져 있다.

[약력]

  • 공릉꿈마을공동체 공동대표(전)
  • 되살림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전)
  • 노원환경재단 이사(전)
  • 공릉동 출생(1971년)
  • 국민대학교 학사
  •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원 도시환경정책 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