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들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설명절사업 새해 복 마들받으세요

 

사회복지법인 성민 마들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인)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1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323명을 대상으로 특식 나눔과 명절 음식 만들기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공무원연금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이현)의 소중한 후원과 봉사단체(상록자원봉사단, 순복음노원교회 조은사람들)의 손길로 풍성한 나눔의 장이 마련되었다.

 

이날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다채로운 특식과 봉사단이 새해 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직접 빚은 손만두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함으로써,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돕고 온정이 담긴 명절의 정서를 함께 나눌 수 있었다.

 

김정인 관장은 “지역주민과 함께 명절의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올 한 해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라며 새해 인사를 전하였다. 특식을 받은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명절이 쓸쓸했는데, 이렇게 정성껏 준비해 주셔서 마음이 따뜻해졌다. 덕분에 설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라며 기쁜 마음을 표현하였다.

 

마들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맞춤형 자원연계 및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함으로써 지역주민이 만족하는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