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 설 맞아 ‘떡국 나눔 행사’로 따뜻한 정 나눠

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자활사업 참여주민들과 함께하는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참여주민들과 음식과 마음을 나누고, 공동체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진행되었으며, 떡국을 비롯해 귤, 김치, 전, 잡채 등 다양한 명절 음식이 준비됐다. 이날 약 100명의 자활사업 참여주민이 센터를 방문해 함께 식사를 나누며 명절 분위기를 즐겼다.

참여주민들은 오랜만에 명절 음식을 함께 먹으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 역시 참여주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 김영호 센터장은 “이번 떡국 나눔 행사가 참여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정을 나누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참여주민과 센터가 함께 음식과 마음을 나누며 설 명절의 정취를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