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종합사회복지관이 노원구의 다양한 마을 소식과 주민 이야기를 함께 기록할 ‘하루 한 정(情) 시니어 기자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하루 한 정(情) 시니어 기자단’은 어르신이 직접 지역의 소식과 이웃의 이야기를 취재하고 기사로 작성하는 주민 기록 활동이다. 참여자는 시니어의 경험과 관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에서 전해지는 따뜻한 이야기와 생활 속 소식을 발굴하고 공유하는 역할을 맡는다.

모집 대상은 서울 노원구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며, 모집 인원은 총 2명이다. 모집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모집 완료 시까지 상시 진행된다.

선발된 참여자는 중계종합사회복지관 및 노원구 일대를 중심으로 활동하게 되며, 주요 활동은 ▲지역 소식 취재 및 주민 인터뷰 ▲이웃 이야기 기록 및 기사 작성 ▲‘하루 한 정(情) 신문’ 발간 참여 ▲월 1회 이상 정기활동 참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