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종합사회복지관 따뜻한 봄, 웃음 가득한 하루’어르신사회활동지원사업 봄나들이

사단법인 함께하는 복지에서 운영하는 평화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근철)은

5월 19일(화), 5월 20일(수) 양일간 어르신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50명과 함께 봄나들이를 실시 하였다. 이번 나들이는 참여 어르신들의 일상 속 활력을 증진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사회활동 참여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나들이 일정은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교동 장독대 마을로 버스를 타고 이동하여 지역 특색을 살린 떡과 오디강정 만들기 프로그램을 참여하고, 점심식사 후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한탄강지질공원 방문으로 어르신들에게 심신의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였다.특히 이동 간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버스 운행 및 일정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였다.

참여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바깥 공기를 쐬고, 같이 일하는 분들과 함께 가서 많이 웃고 이야기 할 수 있어 너무 좋았고 즐거웠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정근철 관장은 “우리 지역사회에서 공익을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어르신들이 이번 봄 나들이를 통해 힐링이 되셨길 바란다.”며 참여 어르신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현재 평화종합사회복지관은 어르신 150명이 3개 사업단에서 삶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공익형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활기찬 노후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