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만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말씀이 곧 나의 공약”
김수연 시의원 예비후보가 지역 성당 주최 바자회를 방문해 주민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성당 미사에 참여한 뒤 바자회를 둘러보며 주민들과 자연스러운 담소를 나눴다. 단순한 종교 행사 참석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속내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담겠다는 ‘낮은 자세의 소통’으로 읽힌다.
현장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바자회에서 만난 한 주민은 “후보가 직접 찾아와 격식 없이 대화하는 모습에서 진정성을 느꼈다”며 “지역 변화를 이끌 새로운 에너지에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성당에서 느낀 평화와 사랑의 가치를 지역 정치에 녹여내 갈등을 조정하고 화합을 이끄는 일 잘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 발로 뛰는 현장 정치로 지역구 숙원 사업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 교육 환경 개선, 안전한 통학로 확보, 생활 인프라 확충 등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선거 운동을 펼치고 있다.
1stn@hanmail.net 김영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