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들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하는 초복 나눔 행사 「복(伏)날, 복(福)을 담다」

사회복지법인 성민 마들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인)은 초복을 맞아 지난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취약계층(무료급식 이용 어르신) 323명을 대상으로 초복 특식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서울신용보증재단 노원종합지원센터(센터장 천기문)로부터 무료급식 밑반찬배달 이용 어르신 90명을 위한 1,000,000원 상당의 삼계탕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풍성한 행사가 마련되었다.

특히 서울신용보증재단 임직원들은 현장 나눔 활동에 함께 참여하여 준비한 삼계탕 특식을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였다.

김정인 관장은 “먼저 초복을 맞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울신용보증재단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담아 준비한 삼계탕으로 기운 넘치는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인사를 전하였다. 특식을 받은 어르신은 “요즘 날씨가 더워 입맛도 없었는데, 이렇게 삼계탕을 준비해 주셔서 큰 힘이 됐다. 덕분에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고마움을 전하였다.

마들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 기반을 강화하고 행복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