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안 서울시의원, 동대문구 지역 현안을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26억 9천만원 확정 환영

 

– 주민 생활 밀착형 시설 개선부터 안전사고 예방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 속도

– 이의안 의원, “구민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하고 쾌적한 동대문구 만드는

데 최선 다할 것”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은 동대문구 전농동, 답십리동 등의 시급한 현안 해결과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총 26억 9천만 원이 확정되어 10월 14일 교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자치구의 긴급하거나 특별한 재정 수요가 있을 때 서울시장이 심사를 거쳐 교부하는 예산으로, 이번 예산 편성으로 동대문구 내 숙원사업들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 쌈지공원경로당, 노인지회 등 구립경로당 시설 개선 3억 원, ▲ 전농 정보화교육장 내진보강 및 환경개선 7억 3천만 원, ▲ 도로 5개 구간의 도로열선 설치 6억 6천만 원, ▲ 전곡초 앞 전농로 지중화 사업 10억 원 등 동대문구 지역 현안 해결과 구민 안전·편의 증진을 위해 투입될 예정이다.

이의안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어르신들이 자주 찾는 경로당부터 주민 안전을 위한 도로열선과 지중화 사업, 공공교육장 내진보강까지 구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꼭 필요한 사업들”이라며, “앞으로도 동대문구 구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서울시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