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봉구의회 제3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봉구의회는 7월 2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56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안건 처리에 앞서 6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책을 제안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강혜란 의원 「원칙과 절차에 입각한 책임정치 구현의 필요성」▲조미애 의원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구성」▲하금연 의원 「진정한 협치와 민생 중심의 의정전환」▲정승구 의원 「경로당 운영 지원체계 개선」▲이성민 의원 「도봉구 14개동 생활교통 자전거망 구축」▲경정화 의원 「도봉구정의 최우선 가치는 구민의 생명과 안전이 되어야」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 구정업무보고와 안건 심사, 현장방문 등을 통해 주요 구정 현안을 점검했습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4건을 포함한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해 14건을 원안가결하고, 1건을 수정가결했다.

또한 안병건 의원이 발의한 「범죄자와 권력자만 웃게 할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반대 결의안」을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