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준 노원구의장, 노원 꿀잼 워터파크 현장 점검…“안전 최우선”
– 손의장, 놀이시설 및 편의시설 꼼꼼히 살펴… 2026 노원 여름 물놀이장 운영 현황 직접 확인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은 22일, 화랑대 철도공원 일대에 개장한 ‘2026 노원 꿀잼 워터파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 전반의 안전 대책과 이용객 편의 사항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지난 7월 16일 개장해 오는 8월 16일까지 한 달간 운영되는 ‘노원 꿀잼 워터파크’는 워터슬라이드와 유수풀, 연령별 맞춤 수영장은 물론 화랑대 철도공원의 다채로운 문화·체험 공간이 어우러져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계절성 악천후에 대비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지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 의장은 관계 부서로부터 워터파크 시설 운영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한 뒤, 물놀이 시설을 비롯해 매점과 쉼터 등 이용객들이 머무르는 편의 공간을 돌아보며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특히 혹시 모를 응급 환자 발생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매뉴얼이 준비되었음을 확인하고, 수상 안전 요원 배치에 이상이 없는지 체크했다. 한편, 내부 음식물 반입 등으로 인한 민원과 위생 문제에 특별히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손영준 의장은 “노원 꿀잼 워터파크를 찾는 구민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원한 물줄기를 통해 더운 여름을 즐겁게 이겨낼 수 있길 바란다”며 “구민들께서 행복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시설을 꼼꼼히 살피며 안전 울타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