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노원구 월계지구대 여성안전 Re-디자인 여성안심귀갓길 합동순찰
월계지구대(강이웅 대장), 월계2동자율방범대(김형수 대장)은 지난7월1일 여성안심귀갓길 합동 순찰 및 켐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월계지구대 관리반 이청우 경장 및 지구대뿐만 아니라 경찰서 각 기능(범죄예방대응, 경비,교통,청문)과 월계2동자율방범대원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취약지점과 불안사항을 다각도로 점검을 진행했다,
월계지구대를 출발하여 여성안전귀가길 비상벨 작동점검과 순찰 후 간담회, 단체사진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월계2동 자율방범대는 주3-4회 정기적으로 30명이 조별로 야간순찰과 지역봉사활동을 통해 범죄 예방과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대원 모두가 앞장서고 있으며 경찰과 협력하여 주민 체감 안도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형수 월계2동자율방범대장은 “우리마을은 내가지킨다”는 슬로우건으로 월계2동자율방범대는 안전한 마을을 위해 지구대와 항상 협력하여 취약지점을 협의하고 순찰을 하고있고있습니다, 자율방범대원 모두가 구민이 안전하고 평안 할 수 있도록 자율방범대원 한사람 한 사람이 최선을 다해 순찰을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이웅 월계지구대장은 자율적으로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주신 자율방범대원들과 지구대 및 합동순찰에 참여한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시민과 차량 소통에 지장없도록 안전하게 순찰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좋은 월계동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orasoo3927@gmail.com 김 형 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