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광주시의회(의장 박상영)가 7월 1일 문을 열고 4년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제10대 의회는 3선 4명, 재선 3명, 초선 5명 등 총 12명의 의원으로 꾸려졌다. 개원과 동시에 의장단 및 상임위원회 전반기 원구성도 순조롭게 마쳤다.
의장에는 박상영(더불어민주당, 3선) 의원, 부의장에는 최서윤(국민의힘, 재선)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상임위원회는 윤기서(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이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을, 황소제(더불어민주당, 3선) 의원이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을, 오현주(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이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을 맡는 것으로 3개 위원회 구성이 마무리됐다.
여야 간 협치를 바탕으로 원구성을 매듭지은 제10대 광주시의회는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예고하며 순항을 시작했다.
seongnam@1stn.kr 고영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