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노원구(이현진 지회장)은 지난 6월 18일 목요일 북부종합사회복지관 2층 이현진지회장외 조직간부 회원이 지역주민과 6.25호국안보사진전시회 및 기억공감.마음소통 음식체험전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6·25 관련 사진 30여점을 전시하고 떡·보리과자·옥수수 등 추억의 음식 나눔, 마사지 및 네일아트, 청춘내컷 사진 촬영, 전문 봉사자들의 미용 서비스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다.
6·25세대 어르신들과 봉사자 등 2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댄스, 노래 부르기 등 문화 공유 프로그램에서는 어르신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부채 나눔, 꽃 나눔(수림화원 기부 150개)과 여름 이불(정공석 부지회장 기부) 등 경품 추첨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잔치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여러 사람들과 함께 노래 부르며 어울리니 기분 좋은 날이었다.” “한동안 미용실에 못 갔는데 예쁘게 머리도 자르고 다정한 대화도 나눌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고말했다.
노원구지회 (이현진지회장)는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어르신들의 전쟁경험과 기억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추억의 음식체험을 통해 세대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북부종합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정서적교류와 공동체의식을 증진하고자 합니다.라고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