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중계해봄,늘푸른어린이집 2026년 모두 다(多) 가족사랑 운동회,

아날 국공립 중계해봄어린이집 주최, (법인) 한국사회복지연대협동조합 후원으로 2026년 모두 다(多 ) 가족사랑 운동회가 지난23일 노원구청2층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서준오 구청장 인사말로 시작하여 늘푸른어린이집, 중계해봄어린이집 및 교직원이 노원복지재단에 1,500.000원 노원구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사용 해 달라고 사랑의 열매 기부금 전달식도 있었다,

 

또한 중계해봄, 늘푸른 어린이집 원아 및 학부모 교사가 청팀과 백팀으로 나누고 어린이집 원아 부모 3가정이 나와 선수대표 선서, 태극기. 오륜기 입장, 내빈 인사 및 격려사, 가족사랑운동회 개회식, 만나서반가워요 ,가족과함께 신나는게임 가족운동회 시상식, 기념촬영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가족과함께 신나는게임에 부모,아동 프로그램에서는 핵심 활동으로 공동체 활동인 ‘가족사랑운동회’를 진행했다. 참여 가족들은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다양한 협동 미션과 팀 대결에 참여하며 서로 협력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가족사랑운동회는 단순한 승패를 넘어 가족 구성원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유대감을 높이는 데 의미를 뒀다. 가족이 한마음으로 미션을 수행하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나누는 과정에서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고,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평소 가족 모두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쉽지 않은데, 오늘만큼은 온전히 가족에게 집중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아이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문미숙 늘푸른 어린이집원장은 “아이와 함께 여러 경기에 참여하며 많은 추억을 만들고 “이번 행사로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을 도모하고, 어린이와 교사 학부모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희 중계해봄 어린이집원장은 “가족은 우리 삶의 소중한 존재이자 원동력”이라며 “가족사랑운동회에 참여한 모든 가족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바쁜 일상 속 쉼표 같은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준오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노원구의 미래이자 희망입니다.”라고 말하며, “노원육아지원센터 운영과 아이돌보미 서비스 운영 등 맞춤형 보육 지원 정책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보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오늘 운동회에 참여한 모든 가족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orasoo3927@gmail.com 김 형 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