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노원구지회(지회장 이현진)가 말복을 맞아 지난 8월 20일, 북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경태)과 협력하여 지역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사랑과 정성을 담은 보양밥상’ 나눔을 북부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있었다.
한국자유총연맹 노원구지회는 무더위에 지친 이웃을 위해 직접 사업을 주도했으며,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떡, 간식 등을 준비했다.
자유총연맹 노원지회 회원들이 아침부터 전을 부치고 과일컵을 정성스럽게 포장하는 등 준비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했다. 어르신들을 에게 전복죽 조리를 노원지회 회원들이 밀착 지원했다.
북부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을 통해 어르신 200여명에게 영양 가득한 전복죽 을 제공하고, 이날 한은영 운영위원장,, 김기범, 김희숙, 김재인, 노원구의원 과 노원지회 회원들이 따뜻한 이웃 간의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현진 자유총연맹 노원지회장은 “이웃을 위해 회원들이 직접 마음을 모아 실행한 활동이라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마을 문제를 고민하고 실천하는 주체적인 나눔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경태 북부종합사회복지관장은 “주민과 단체가 주도하고 복지관이 함께 힘을 보태는 선순환 협력 모델을 발전시켜 지역사회 안에서 온기가 계속 퍼져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북부종합사회복지관 1일 이용자는 1,00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