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의회(의장 박두형)는 7월 24일(금) 「제82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7월 16일부터 이어온 9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동의안 2건, 의견청취 1건, 주요업무 보고 의 건, 윤리특별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성안,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안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다.
윤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재덕)에서는 제5대 여주시의회 임기 동안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관련 심사를 맡기 위해 위원장에 이재덕 의원, 간사에 정희라 의원 등 총 6명의 의원으로 구성을 마쳤고,
업무보고청취특별위원회(위원장 이재덕)에서는 기획예산담당관 등 35개 부서의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받고 질의·응답을 진행함으로써, 제5대 여주시의회가 시정 주요 현안을 파악하고 향후 의정활동의 방향을 설정하는 등 임기 초반 의정활동의 기틀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조장연)에서는
▲여주시 국공립어린이집 운영·관리 민간위탁 동의안,
▲여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여주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도시계획시설(산북IC교통광장)] 결정(변경)안 의견청취 건에 대하여 심사 후 원안 가결하였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경규명)에서는 2026년 9월 정례회에 있을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하여 위원장에 경규명 의원, 간사에 조장연 의원 등 총 6명의 의원으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행정사무감사 일정과 주요 현장확인 사업장 목록을 확정하였다.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새로 출범한 우리 의회가 시정 전반을 두루 살피고, 앞으로 4년간 나아갈 방향을 굳건히 다지는 값진 시간이었다”며,“생각이 다르고 방법이 다를지라도,‘여주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이라는 목적지가 같다면, 여주시의회는 대립과 갈등이 아니라 신뢰와 협력으로 하나가 되어 나아가겠다. ”라고 말했다.
seongnam@1stn.kr 송찬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