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종합사회복지관, 3단지 주민과 함께한 ‘함께 모여 더 풍성한 우리동네 한가위’ 개최

 

– 중계주공3단지 주민 200명 참여…송편 만들기·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 진행 –

 

중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성연진)은 지난 9월 19일 복지관 앞마당과 열린마루에서 중계주공3단지 주민 200명과 함께 추석 절기행사 ‘함께 모여 더 풍성한 우리동네 한가위’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체험과 나눔활동에 참여하며 이웃과 교류하고, 함께 어울리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송편 만들기, 복주머니·손거울 만들기, 윷놀이·투호 등 전통놀이, 다과 나눔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스가 운영됐다. 주민들은 원하는 활동에 자유롭게 참여하며 이웃과 인사를 나누고 추석의 정취를 함께 즐겼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이웃들과 함께 송편도 만들고 여러 체험을 할 수 있어 즐거웠다”, “3단지 이웃들과 함께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성연진 관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가까운 이웃과 만나 인사를 나누고 추석의 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지역 안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고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중계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절기행사와 주민참여 활동을 통해 주민 간 만남과 교류의 기회를 확대하고, 이웃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