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회, 제299회 정례회 폐회중 제2차 운영위원회 개최

– 제300회 임시회 의사 일정 확정, ‘8. 24.(월) ~ 9. 7.(월)’ 15일간 열려

– 예결특위 구성결의안 및 2026년도 제 1차 정례회 집회일 등 7개 안건 의결

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는 14일, 제299회 정례회 폐회중 제2차 운영위원회를 열어 제300회 임시회 의사 일정을 협의하고 각종 안건을 심사했다.

운영위원회는 한은영 운영위원장과 김기범, 장경서 부위원장, 김재인, 박명수, 유정수, 이수근 운영위원 등 총 7명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제300회 노원구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비롯한 7개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제300회 임시회는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7일까지 15일간 열리게 되며, 세부 일정은 ▲본회의 8월 24일·9월 7일, ▲상임위원회는 8월 25일부터 9월 2일까지(9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9월 3일·4일(2일간)로 의결됐다.

또한, 운영위원회는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의 효율적 심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의결하였으며, 이어서 「제10대 노원구의회 의석배정 협의의 건」, 「연구단체 지원 심의의 건」, 「2026년도 제1차 정례회 집회일 결정의 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한은영 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의회의 실질적인 출발점인 만큼, 추가경정예산 심의를 시작으로 상임위별 활동이 본격화될 중요한 시점”이라며 “노원구의회의 활동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의회 운영과 적극적인 의정 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082443@naver.com 이 소 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