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부의장 안광림)는 23일 야탑동 W힐스컨벤션에서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6’에 참가하는 성남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한 만찬에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했다.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6’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며 김포시 일원에서 7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열린다. 대회 운영종목은 보치아, 볼링, 수영, 풋살, 탁구 등 총 5개 종목이다. 성남시 선수단은 이들 종목에서 기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6월 22일 개최지 관계자, 도 종목단체, 스포츠안전재단 등과 함께 1차 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여름철 폭염이 예상되는 점을 고려해 유일한 실외 종목인 풋살 경기장의 폭염 대비 운영기준 준수 여부와 응급상황 대응체계, 휴식공간 및 냉방시설 확보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한편 성남시는 앞서 열린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에서 4회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안광림 부의장은 “대회를 준비해온 선수단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란다”며 “성남시의회도 장애인체육 발전과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stn@hanmail.net 김영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