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이현진),입주자대표회의 임원 및 입주민 일동, 태영건물종합관리(주)(사장 최병준) 후원으로 아파트관리소장등 아파트주민이  8월 13일 골목집에서 복날맞이 효사랑 봉사에 흥아브라운 어르신들을 모시고 상계탕, 갈비탕, 과일등을 대접하고 박이강 시의원, 이수근 구의회의원과 주민 간담회가 흥아브라운 노인정 에서 있었다.

박이강 시의원, 이수근 구의원은 원팀으로 평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노후화한 단지 시설개선, 경로당 환경개선 및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여가와 소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민원 현장에서 의정활동을 해 오고 있다.

흥화브라운빌아파트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우이천로2나길 14에 위치한 아파트로 총 4개 동, 233세대, 최고 15층 규모로 조성되어 있는 노원구에서 살기 좋은 아파트로 소문이나있다, 한편 편의시설 병원(신창기독의원) 대형상가(이마트) 기타(초안산숲속작은도서관) 교육시설 초등학교(신화초등학교) 중학교(신창중학교, 염창중학교) 부대.복리시설 관리사무소, 노인정, 어린이놀이터, 휴게시설, 자전거보관소을 가추고 있다.

이현진 입주자대표  회장은 “이번 복날맞이 효사랑 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서로 돕는 공동체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나눔과 돌봄을 실천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박이강 시의원, 이수근 구의원은 은 “경로당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의 일상과 건강,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중요한 생활 기반이며 직접 현장에서 살피고 개선하는 것이 의원의 역할이라고 말하며 이어 “앞으로도 월계동을 비롯한 노원구 지역에서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복지 인프라 확충과 환경개선, 지역민원 해결을 현장에서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morasoo3927@gmail.com 김형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