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안 서울시의원,‘1960 청량로드 페스타’참석,

-“약령시·전통시장 활성화 적극 지원”

– 10월 30일 ‘1960 청량로드 페스타’ 참석해 외교사절단·지역 주민에

환영 인사

– 이의안 의원 “청량리 9개 전통시장이 세계적 관광·문화 브랜드로 도약
하도록 도울 것”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지난 10월 30일 동대문구 청량리 일대에서 열린 ‘1960 청량로드 페스타’에 참석해 서울약령시를 비롯한 지역 전통시장의 세계화와 활성화를 위한 의정 지원 의지를 밝혔다.

‘1960 청량로드 페스타’는 서울약령시, 경동시장, 청량리종합시장 등 청량리 일대 9개 전통시장을 하나로 잇고, 지역의 역사·문화·먹거리와 한방산업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문화교류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온두라스, 칠레, 투르크메니스탄, 나이지리아 등 주한 외교사절단과 지역 관계자,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전통시장 및 한방문화 체험을 진행하였다.

이의안 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서울약령시를 비롯한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은 우리 지역의 귀중한 역사이자 삶의 터전”이라며 “전통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지역 상권 발전을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역할을 다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외교사절단은 서울약령시의 한방 족욕 체험, 청량리종합시장 탐방, 경동시장 내 문화공간인 ‘경동1960’ 방문 등을 통해 동대문구만의 독창적인 한방·전통시장 문화를 직접 경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