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회, 운영위원회 열어 행정사무감사 및 내년도 예산 심의 준비
– 제302회 정례회 의사 일정을 오는 11월 18일부터 12월 18일까지 총 31일간으로 확정
– 행정사무감사,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및 예산안 심사 등 처리 예정
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가 4일 제301회 정례회 폐회중 제2차 운영위원회(위원장 한은영)를 열어 제302회 정례회 의사 일정을 협의하고 각종 안건 심사를 마쳤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한은영 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건 심사를 통해 제302회 정례회 의사일정을 오는 11월 18일부터 12월 18일까지 총 31일간으로 협의하였다. 세부 일정으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는 11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구정질문이 예정된 제2차 본회의는 11월 30일,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와 예산안 심사를 위한 상임위원회 활동은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2027회계연도 예산안에 대한 최종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전체 안건에 대한 최종 의결이 이루어지는 제3차 본회의는 12월 18일에 진행되는 것으로 협의하였으며, 최종 의사 일정은 오는 11월 18일 제1차 본회의에서 결정된다.
또한 이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구정질문 및 답변에 관한 순서와 방법 협의의 건’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한은영 운영위원장은 “이번 제302회 정례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이자, 제10대 노원구의회가 맞는 첫 행정사무감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각별하다”면서 “감사와 예산안 심사를 통해 한 해 구정 전반을 면밀히 살피고 내년도 사업의 토대를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 차원에서 의정활동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