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안 서울시의원, 전농2동 경로잔치“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 행복하고 건강한 의정활동 펼칠 것”
– 20일 성덕교회서 열린 전농2동 경로잔치 참석해 지역 어르신과 소통
– 이의안 의원,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행복한 삶 누릴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의 어르신 복지·지역 지원에 최선 다할 것
서울특별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의안 서울시의원은 지난 20일(화) 성덕교회에서 열린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전농2동의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웃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어르신 300여 명과 주요 내빈들이 함께했다. 특히 행사에는 103세 장수 어르신도 참석해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이의안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 사회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정성스럽게 행사를 준비해 주신 마을행사추진위원장님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회, 희망복지위원회 등 지역 유관단체 봉사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 의원은 “오늘 잔치에서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즐거운 공연도 함께하시면서 어르신들 모두가 웃음 가득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됨 없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