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자원봉사센터, 추석맞이 온기나눔으로 이웃에 따뜻한 명절 선물을 전해
– 19개 동자원봉사캠프와 연합, 사회소외계층 및 독거어르신 500가구에 송편 전달
– IPARK현대산업개발 300만원 상당의 송편 후원, 지역 내 나눔과 이웃돌봄 실천
노원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현숙)는 추석을 맞아 지난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온기나눔 자원봉사캠프 연합 송편 나눔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노원구자원봉사센터와 19개 동자원봉사캠프가 연합하여, 명절을 앞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송편은 IPARK현대산업개발의 후원을 통해 마련하였으며, 19개 동자원봉사캠프 소속 봉사자들을 통해 총 500가구에 전달하였다. 봉사자들은 직접 가정에 방문해 송편을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전하고,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는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송편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명절이 다가올수록 마음이 허전했는데, 얼굴 보고 인사 나누니 그것만으로도 명절 기분이 난다”고 말했다. 송편 나눔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어르신들과 잠깐이라도 이야기를 나누고 송편을 전하다보니 나의 마음이 더 따뜻해졌다”고 전했다.
강현숙 센터장은 “지역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IPARK현대산업개발과 지역 곳곳에서 봉사를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