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회 손영준의장, 노원‘점프’찾아 정식 개관 전 현장 점검

 

– 시범운영 중인 ‘점프’ 찾아 인력 운영·이용요금 체계 등 점검… 막바지 보완사항 확인
– 손영준 의장, “노원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려면 무엇보다 안전… 의회가 꾸준히 지켜볼 것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이 15일 정식 개관을 앞둔 노원 어드벤처 테마파크 ‘점프’를 찾아 막바지 현장점검을 하고 안전관리와 시설 운영계획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날 현장에는 구청 여가도시과 관계자와 운영사 펀포레스트 김기탁 대표 등이 함께해 시설별 현황과 개관 이후 운영 계획을 설명했다. 손 의장은 주요 체험시설을 직접 이용하며 이용 동선과 안전장치 작동 상태를 살폈고, 보호기구 비치 등 사고 예방 조치 상황을 점검했다.

지난 6월 개관식과 함께 시범 운영을 시작한 ‘점프’는 사계절 내내 어린이·청소년이 마음껏 뛰놀 수 있도록 마련된 실내 체험형 레포츠 시설이다. 손 의장은 개관 준비 상황과 인력 운영계획, 이용요금 체계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안전요원 배치와 이용자 사전 안전교육, 응급상황 대응체계 마련을 당부했다. 운영사 펀포레스트 김기탁 대표는 “이용객이 안심하고 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개관 전까지 꼼꼼하게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손영준 의장은 “날씨 등 외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포츠 테마파크 ‘점프’가 노원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관광 구심점이 되려면 무엇보다 안전이 먼저”라며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가 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 꾸준히 지켜보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