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모두가 행복한 한가위’ 나눔으로 함께해요”
노원구새마을부녀회(회장 이종선)가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형편이 어려운 이웃 200명을 위해 마련한 “모두가 행복한 한가위’ 나눔으로 함께해요”행사를 지난 9월10일 중계2,3동 주민센터 5층에서 하계1동, 중계2·3동, 상계3·4동, 상계5동의 부녀회원 이 참여하여 아침일찍부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노원구청후원으로. 회원들은 송편과 동그랑땡과 생선전, 오색꼬지전을 정성껏 부쳐 함께 포장한 뒤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 2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채유미·노연수 서울시의원도 앞치마를 두르고 함께 꼬치를 끼우고 각 동 동장과 직원들도 현장을 찾아 회원들을 격려하고 일손을 거들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현장을 찾아 “새마을부녀회가 있어 제가 사람이 되고 있다. 김장도 하고, 송편도 빚고, 이제는 전까지 부치니 감사할 따름”이라며 “노원구 구석구석 어려운 이웃을 살뜰히 챙기는 새마을부녀회가 있어 우리 구가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 새마을부녀회가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선 부녀회장은 “홀로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과 소외계층 주민들이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말하며 명절에 소외계층에 음식을 나누며 자리를 만들고자 했다. 앞으로도 함께 잘사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