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기동대,여성예비군,특전예비군은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에 쌀 후원및 삼계탕나눔
초복을 맞아 56사단 노원구기동대와노원여성예비군,특전예비군은 지난7월15일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에서 뇌성마비인의 건강한 여름을 위한 삼계탕나눔및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노원여성예비군은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을 위해 복지관에서 정기적인 배식및 식사지원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고 예비군훈련장 등에서도 배식지원을 도맡아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번 행사도 정기적으로 배식 봉사활동을 이어온 노원여성예비군 김영순소대장의 연계로 마련되었다
노원구기동대는 특전예비군의 이웃사랑 실천에 흔쾌히 뜻을 함께하였으며 56사단 노원 이대웅대대장도 함께하여 더 큰 의미를 더하였다
이날 노원구기동 이민우대장은 쌀 18kg을 기부하여 더욱 더 훈훈한 정을 느끼게했다
이민우기동대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무더위속에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심했다.고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 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삼계탕을 준비하고 배식및 식사지원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복지관 참여자들이 건강하게 여릉을 날 수있게 진심어린 응원을 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