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북경찰서·강북구청·강북구의회 합동 간담회 개최
-자치경찰사무 및 생활 안전 활동 등 협력 치안 강화를 위한
민선 9기 기초자치단체의 새로운 출범을 맞이하여, 강북경찰서·강북구청·강북구의회와 함께 경찰서 치안 사업을 공유하는 ‘협력 치안 강화의 장’ 마련
서울강북경찰서(총경 김태현)는 강북구청·강북구의회와 함께 「자치경찰사무 및 생활 안전 활동 등 협력 치안 체계 강화를 위한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이 날 김태현 강북경찰서장, 정창수 강북구청장, 이상수 강북구의회 의장 등 3개 기관장을 비롯해 경찰·구청·구의회 실무진 등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강북경찰서는 유관 기관간 견고한 치안 파트너십을 강조하면서 CPTED 사업·교통시설물 개선·사회적 약자 지원 등을 위한 예산 지원 및 확대 등을 제안했고, 이에 강북구청과 구의회는 필요한 절차를 면밀히 검토하여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강북경찰서는 “간담회에 앞서 소상공인·1인 여성·학생 등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담은「구민 안전을 위한 치안 사업 T/F」를 가동하였고, ▵이상동기범죄 피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소상공인 범죄예방지원 사업, ▵바닥신호등 유지 보수, ▵청소년 중독 예방 교육 및 관리체계 구축 등 구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16개 치안 시책을 준비해왔다.”며 간담회 추진 배경을 밝혔다.
장창수 강북구청장은 “우리 강북구청은 주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인 강북경찰서와 강북구의회가 힘을 모아 구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강북구를 만들어 가겠다.
김태현 강북경찰서장은 “구민의 안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경찰과 지자체의 협력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함께 긴밀히 소통하여 범죄예방은 물론 구민의 평온한 일상까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의견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