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서 19개 협력단체 한자리에…지역 치안 현안 공유와 협력 방안 논의 – 주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강북, 협력으로 더 든든하게
서울강북경찰서(서장 김태현)는 9일 지역사회 공동체 치안 협력 강화를 위해「치안파트너스」연합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동체 치안의 핵심 협력단체인 강북자율방범대, 청소년육성회, 모범운전자회,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경우회 등 19개 기관·단체 3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치안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치안파트너스 주요 활동 우수사례 공유 ▵지역 안전확보를 위해 헌신한 협력단체 회원에 대한 감사장 수여 ▵현장 활동 과정에서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활동과 민·경 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공동체 치안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김태현 서울강북경찰서장은 ″지역의 안전은 경찰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치안파트너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무엇보다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강북을 만들기 위해 경찰과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강북경찰서는 이날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치안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협력단체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촘촘한 공동체 치안 거버넌스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