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의회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됐다. 연천군의회는 지난 1일 제301회 임시회를 열고 의원 7명 전원이 출석한 가운데 의장단 선거를 실시했다.
투표 결과 박영철 의원(국민의힘, 재선)이 제10대 연천군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당선됐다. 이어진 부의장 선거에서는 박운서 의원(국민의힘, 재선)이 선출됐다.
운영위원회 구성도 이날 함께 이뤄졌다. 의장을 제외한 의원 6명이 운영위원으로 선임됐으며, 운영위원장 선거에서는 배두영 의원(국민의힘, 재선)이 제10대 연천군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으로 뽑혔다.
박영철 의장은 당선 소감에서 “본 의원을 연천군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의원 일곱 분이 함께 힘을 모아 군민을 위한 의회를 만들고, 집행부와 협조하면서 더욱 발전하는 연천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stn@hanmail.net 이성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