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릉종합사회복지관, 한국신지식인협회와 함께 하는 삼계탕 나눔행사’

공릉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영이)은 2026년 6월 28일,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회장 김종백, 봉사단장 한윤희)와 (사)한국신지식인협회 노원지회(지회장 정승원)와 함께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부터 4년째 이어지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 나눔활동으로,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영양 가득한 삼계탕을 제공하며 건강을 지원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국신지식인협회 회원과 봉사자 2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닭을 손질하고 직접 삼계탕을 조리하며 정성을 담은 식사를 준비했다.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 15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식사를 함께했으며, 식사에 앞서 진행된 공연은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행사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정승원 (사)한국신지식인협회 노원지회장은 “나눔은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가장 큰 힘”이라며 “회원들과 함께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영이 공릉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매년 변함없이 지역주민을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와 (사)한국신지식인협회 노원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해진 따뜻한 마음이 지역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릉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민간단체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