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이 4월 10일 중계본동 주민자치회로부터 지역 발전과 주민 소통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주민자치 위원들이 평소 활발한 의정 활동을 통해 주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해 온 손영준 의장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중계본동은 제9대 노원구 의회의 핵심 활동인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이 가장 처음으로 방문했던 지역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

주민자치회 측은 “중계본동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써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힘써주신 노고에 주민들의 진심을 전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감사패 전달 배경을 밝혔다.

손 의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서 직접 주신 상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한 시간만큼이나 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