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 도봉(갑)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성황리 개최’
-“창동민자역사·서울아레나, 도봉 변화의 분기점”도봉의 숙원 하나씩 해결~
국민의힘 도봉(갑) 김재섭 국회의원은 지난 1월 31일 오전, 도봉구민회관 하모니홀에서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도봉 발전 비전을 주민들에게 직접 보고하는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김재섭 국회의원을 비롯해 오언석 도봉구청장, 나경원 국회의원, 김용태 국회의원, 김선동 도봉을 당협위원장, 김원필 강북갑 당협위원장, 안병건 도봉구의장, 홍국표·이경숙·박석·이은림 서울시의원, 황수빈·정승구·이호석·강혜란·이강주·고금숙·강신만 도봉구의원 등 주민 2,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김재섭 의원은 도봉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창동민자역사, 서울아레나 준공 추진 경과가 중점적으로 보고됐으며, 특히 수차례 지연과 무산 위기를 겪었던 해당 사업과 관련해 국회와 행정부, 민간을 잇는 조정 역할을 수행하며 문제 해결에 나선 과정을 설명하고 ▲서울아레나 준공(2027년 3월), ▲창동민자역사 준공(2026년 3월) 등 도봉 지역의 핵심 성과와 주요 현안을 상세히 보고했다.
또한, 김 의원은 특별교부금 확보를 통한 학교, 생활체육, 안전 인프라 개선 성과와 함께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와 불공정 거래 차단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금융 제도 개선 그리고 주거, 문화체육 분야 입법 활동 전반도 함께 공유했다.
김재섭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도봉을 위해 열심히 일했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이어 “국회의원 당선 이후 처음으로 의정활동을 주민 여러분께 직접 보고드리는 자리인 만큼 많은 주민들께서 함께해 주시고 다양한 의견을 나눠주시길 바란다”며 “첫 의정보고회가 도봉의 미래를 주민들과 함께 그려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도봉구 주요 현안 해결 성과와 예산 확보 내역을 공개… 오랜 지역 숙원 사업 추진 과정과 구체적인 수치 담아냈다.
△ 11년 표류 ‘창동민자역사’ 정상 궤도 진입, 서울아레나 ‘책임 준공’ 약속, 학교 운동장 잔디 조성…총 13억 4천만 원 확보, 도봉구 서울시 특교금 배분 ‘1위’ 등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증명)
먼저 김재섭 의원 의정보고회에 따르면, 주민 사생활 침해 문제 등으로 11년간 공사가 중단됐던 창동민자역사 사업은 현재 공정률 약 90%에 도달했으며, 2026년 3월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이다. 창동민자역사는 도봉구의 대표적인 장기 미해결 과제로, 김 의원은 당협위원장 시절부터 관계 기관 및 시공사와 협의를 이어오며 사업 정상화를 추진해왔다.
창동 일대 또 다른 핵심 사업인 서울아레나 역시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서울아레나는 최대 2만 8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초 글로벌 수준의 음악 전문 공연장으로, 2027년 3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해당 사업에는 총 227억 7,900만 원의 예산이 확보됐다.
교육 환경 개선도 주요 성과로 제시됐다. 김 의원은 창일중·창북중·선덕중 운동장 인조잔디 조성을 위해 총 13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학교별로는 창일중 4억 9,900만 원, 창북중 3억 1,000만 원, 선덕중 4억 500만 원이 투입됐다.
또한, 김 의원이 국회의원이 된 첫해 도봉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특별조정교부금 배분 1위를 기록하며 약 227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 해당 예산은 공공복합청사 건립, 산책로 및 도로 정비, 보행 환경 개선 등 생활 밀착형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이어 ‘일 잘하는 국회의원’으로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 활동과 ‘국민의 삶, 도봉의 삶’을 위해 법 다양한 법을 만들고 추진중이다며 “교육·주거·교통·환경·안전·어르신까지 모두”를 위한 정책 제안 및 법안 발의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또 현재 국민의힘 서울시당 주거사다리 정상화(주사위) 특별위원장, 국회 의정활동 등 다양한 국회 활동사항을 상세히 보고했다.
끝으로 김재섭 의원은 “도봉의 숙원 사업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으로 도봉의 변화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