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이 3일(목) ‘2025 제6회 세계참인재혁신대상’ 지자체 의정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방송언론인기자연합회, ㈔한국언론사협회 등 13개 단체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 상은 정치, 사회경제,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사고와 실천력을 바탕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 혁신 리더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주민들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얻어 온 박 의장은 의장 당선 이후, ‘시민중심 민생의회, 시민을 위한 맞춤의회’를 목표로 지역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주민들의 필요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데 힘써 왔다.
특히,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이천시가 전국 최초로 365일, 24시간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아이돌봄 센터를 개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최근에는 관내 지역업체 물품 제조구매와 공사용역 등을 활성화하기 위한 ‘관내 지역업체 물품 우선구매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사회와 지역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박명서 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제 혼자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천시가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혁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27일 박명서 의장은 스포츠조선에서 주최주관한 ‘2025년 상반기 자랑스러운 혁신한국인&파워브랜드 대상’ 혁신리더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탁월한 리더십과 투명한 대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관련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이 인정된 혁신 리더에게 수여된 이 상은 시민 중심 정책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 특히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정책 시행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이번 수상의 중요한 배경이 되었다.
박명서 의장의 혁신 리더 분야에서의 잇따른 수상은 앞으로의 헌신적인 의정활동과 시민 중심의 정책 추진이 인정받은 결과로, 이천시의 발전에 더욱 큰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seongnam@1stn.kr 송찬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