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우리안과, 마들종합사회복지관 35주년 기념 후원금 전달…지역과 함께하는 눈 건강 나눔”
연세우리안과(대표원장 이규호)는 금일 마들종합사회복지관 개관 3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 참여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후원은 복지관의 35년 발자취를 축하하는 동시에, 노원구 지역 주민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연세우리안과는 평소에도 지역 내 다양한 공익 활동과 의료봉사에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안과’로서의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이규호 대표원장은 “복지관이 지난 35년 동안 지역 주민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연세우리안과도 ‘더 밝은 세상, 마음 편한 안과’라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3월 초는 새학기와 봄철 야외활동이 시작되며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미세먼지·꽃가루 등으로 건조감과 알레르기 증상이 늘어나는 시기다. 연세우리안과는 이 시기에 맞춰 ▲눈이 뻑뻑하고 충혈이 잦은 봄철 안구건조/알레르기 관리 ▲성장기 아동·청소년 시력 저하 및 근시 진행 점검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눈 건강 수칙 안내 등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눈 건강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연세우리안과는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 및 지원을 확대하고, 의료기관으로서의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노원구 주민들의 눈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