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회, 공릉숲길 커피축제 참석.지속 가능 축제 문화 정착 앞장서
– 손영준 의장 “구민 일상 속에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노원 만들기 위해 노력할것”
– 구의회 2025년 발의 ‘커피박 조례’… 지속 가능한 커피 자원 순환 기반 마련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 및 의원들이 6월 13일과 14일,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경춘선 공릉숲길 커피축제 ‘커피문화여행’ 현장을 찾아 구민들과 함께 축제의 기쁨을 나눴다.
2023년을 시작으로 매년 성장을 거듭해 온 커피축제는 노원구의 상권 활성화와 품격 있는 커피문화를 선도하는 구의 대표 축제로 도약했다. 경춘선 공릉숲길에 마련된 축제 공간은 커피존, 디저트존, 푸드존, 체험존 등 먹고 마실 즐길거리가 다채롭게 채워져 주말 내내 발 디딜 틈 없는 활기를 띠었다.
축제의 규모가 커진 만큼 노원구의회 역시 단순히 보고 즐기는 축제를 넘어, 환경과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축제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힘을 보태왔다. 의회는 2025년 커피박(커피부산물)의 체계적인 배출과 자원화를 위한 ‘커피박 순환경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통해 폐 자원 선순환의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손영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정말 많은 구민들께서 커피축제를 즐기러 와 주셨는데, 아름다운 경춘선 숲길에서 향긋한 커피와 함께 즐기는 여유를 만끽하셨으면 좋겠다”며, “노원구의회도 주민들의 일상 속에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멋진 노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