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치과개원 전문 컨설팅 회사 디오프닝 이다혜 대표가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용인특례시지회에 후원금 300만 원을 기증했다.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한 것이다.

이번 후원금은 상이군경회 회원들의 복지 향상과 지회 운영 활성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갖는다.

이다혜 대표는 후원금 전달과 함께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혀 회원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이에 용인특례시지회 회원들은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 분위기 조성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청효 지회장은 “국가유공자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디오프닝 이다혜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을 회원 복지 증진과 지회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디오프닝의 이번 기부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atg21@naver.com 김판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