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보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미8군지원단 제15중대(본부장 김희연)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미8군지원단 제15중대는 보산동에서 진행되는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어버이날 행사와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지원을 포함하여,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희연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미8군지원단 제15중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여,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장성덕 보산동장은 “미8군지원단 제15중대의 협력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지역 주민을 위한 배려와 존중을 바탕으로 서로 좋은 이웃이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1stn@hanmail.net 이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