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는 5일 소통회의실에서 안성시 낚시터 연합회(회장 여상엽)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낚시관광 활성화 및 낚시터 운영 여건 개선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합회 관계자들은 안정적인 낚시터 운영과 시설 투자 확대를 위해 시유지 낚시터 허가기간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아울러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중단된 안성시장배 낚시대회 재개와 이를 통한 지역 농특산물 홍보, 관광객 유치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에 안성시의회 의원들은 시유지 낚시터 허가기간 확대와 관련한 타 지자체 운영 사례와 관련 법령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안성시장배 낚시대회 재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nv1225@hanmail.net 이선형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