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월계 어르신휴센터 어버이날 행사 성료

월계 어르신휴센터(안민자 센터장)는 2026.5.8 개관후 처음 맞이하는 어버이날 행사에 건강리더와 직원의 마음이 가득 담아 행사를 진행했다,

며칠전부터 건강리더들은 양말목으로 손수 카네이션을 만들고. 정성스런 마음이 가득 담겨 더없이 아름다웠다. 1층 모여락의 공간을 꾸미며 어르신들에게 공개할 날을 기다려지고.그 리고 정성을 모아 간식꾸러미를 만들었다.

5월8일 당일 이른 아침부터 어르신 맞이를 했습니다. 나유미건강리더가 활기찬 목소리로 사회를 보고 서선정건강리더가 <어버이 은혜>를 성악가 못지 않게 노래 부르고, 박종헌건강리더는 이태리 유학시절을 떠올리며 피아노 반주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소모임중 래크레이션을 진행하는 전종옥건강리더의 <파리/모기>잡기 동작은 뇌와 손과 입을 모두 쓰게 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다음은 1층 모여락의 건강리더와 선곡초 학부모로 구성된 줌바댄스팀의 <뱃노래>로 세대를 아우르는 춤마당이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해 기꺼이 재롱을 선보인 나유미ㆍ이애라ㆍ공나리ㆍ최수현님의 열정적인 무대였습니다.

이에 질세라 백정자님은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손수 장구 반주를 하며 <군밤타령>,<성주풀이>를 공연해주셨습니다.준비하는 과정동안 옛날을 회상하며 너무나 행복해하셨다고 합니다.

멋지게 꾸미고 오신 이선희 님의 <베사메무초>, 아내의 신청으로 노래 부르신 조대영님, 친구들 추천으로 <봉선화 연정>을 열정적으로 노래해주신 안금자님 모두 어느 가수보다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이상월 팀장의 <돈타령>,<진도아리랑>은 깊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함께 준비한 공연으로 진행자도 어르신도 웃고 울며 한마음 된 자리였습니다.

안민자 센터장은 월계 어르신휴센터는 오늘이 있게 한 어르신들의 은혜를 잊지 않고, 항상 여러분 곁에서 따뜻한 안식처가 될 것입니다. 오늘처럼 활짝 웃으시는 날이 매일매일 이어지길 바랍니다.사랑합니다.라고말했다.

월계 어르신휴센터는 어르신으로 불리기 보다 ~님으로 불리는 것은 좋아하는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어르신휴센터는 실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