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자활기업협의회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
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자활기업협의회는 12월 26일 ‘2026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성금을 노원구청에 전달했다.
자활기업협의회(맑은나래, 행운배송, 한마음편의점협동조합, 한결편의점협동조합, 참신푸드유한회사/자활기업 5곳)는 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의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해 경제적 자립을 돕는 자활근로사업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다. 대표 또는 구성원이 자활근로 사업에 참여해 실무 경험을 쌓고, 자활기업을 공동 설립해 경제적 자립을 실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했다.
다년간 경험을 바탕으로 자활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져 현재까지 2년~8년 이상 지속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자활근로사업을 통해 자립에 성공한 만큼, 받은 도움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주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자활기업 대표들은 “힘든 경제 상황과 추운 날씨에 노원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마음을 모으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받은 도움을 환원하고자 나눔을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경제적 자립을 넘어 지역사회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자활기업협의회의 나눔과 선한 영향력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자립의 기회를 얻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cs6771@hanmail.net 김 춘 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