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원구새마을회도심 속 국화꽃밭 만들기
서울노원구새마을회(회장 직무대행 송재룡)는 오는 9월 21일(월) 공릉동과 초안산 일대에서 새마을지도자가 함께하는 ‘함께 가꾸는 살기좋은 우리동네, 도심 속 국화꽃밭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도심 속 유휴 녹지공간에 국화를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주민 참여형 녹화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의식과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회원들이 참여해 공릉2동 태릉성당 담장 밑 화단을 시작으로 공릉동 미니공원, 초안산 캠프장 입구 등 3개 대상지에 국화 모종을 순차적으로 식재하고, 잡초 제거와 토양 정리, 물주기 등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서울노원구새마을회 송재룡 회장직무대행은 “작은 꽃 한 포기가 삭막한 도심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주민과 함께 계절의 아름다움을 가꾸고, 모두가 살기 좋은 녹색마을을 만들어가는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노원구새마을회는 환경정화, 탄소중립 실천, 도농교류, 취약계층 나눔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