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를 위한 각 후보들의 선거운동이 본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양평군의회 현직 부의장이자 재선에 도전하는 지민희 국민의힘 후보가 5월 18일 월요일 오후 2시에 용문면(용문교회 앞)에서 선거 사무소의 개소식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알려왔다.

지민희 후보는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양평군의회 의원 후보들 중 최다득표를 기록하며 군의회에 입성하였으며 2024년 하반기부터는 양평군의회 부의장을 역임하고 있다.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는 당내 경선을 통해 국민의힘 후보로 선출되었으며 강상면·강하면·단월면·청운면·양동면·지평면·용문면·개군면 등 8개 면으로 구성된 “나” 선거구에 양평군의회 의원 후보로 출마하였으며 후보 기호는 “2-나” 이다.

지민희 후보는 인터뷰를 통해 “지난 4년간 군민만을 바라보며 쉼없이 달려왔다면서 앞으로 4년동안 다시 한번 군민분들게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시길 간청드린다”면서 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끝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stn@hanmail.net 이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