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회, 결산검사위원 위촉…집행된 예산 적정성 면밀히 점검 예정
– 2025회계연도 결산 검사위원 위촉, 대표위원에 안복동 의원, 3월 24일~4월 22일 활동
– 손영준 의장 “예산 운용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구민의 삶 풍요롭게 하는 예산 활용 위해 적극 지원할 것
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는 3월 24일 의회사무국 소회의실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갖고 예산 집행의 적정성 검증과 효율성 확보에 나섰다.
이번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는 안복동 의원이 선임됐으며, 박경준 회계사, 강형주 회계사, 강재남 세무사, 김형준 세무사가 위원으로 함께한다. 위원들은 3월 24일부터 4월 22일까지 30일간 결산검사를 진행하며, 지난해 집행된 예산의 적정성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안복동 대표위원은 “검사위원들과 함께 구민의 땀방울이 담긴 세금이 사업 목적에 부합하게 집행되었는지 철저히 검토해, 예산 운용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손영준 의장은 위촉장을 전달하며, “결산검사는 한 해의 예산이 얼마나 실효성 있게 운영되었는지 검증을 통해, 건전한 재정 운용의 기틀을 다지고 정책적 이정표를 세우는 과정”이라며, “예산 운용의 투명성을 엄격히 따져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구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내실 있는 재정 집행 체계가 확립되도록 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원구의회는 앞으로도 책임 있는 재정 운영과 구민 중심의 예산 집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