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 비전 제시, 윤광식 성동구청장 예비후보” “BTS 공연 경제효과 주목 .성동 ‘스마트 문화경제도시
– 광화문 26만 인파가 보여줄 문화경제 파급력 기대
– <크리에이티브×성수> 성공 경험 기반으로 성동에 문화경제 효과 실현 계획
오는 3월 21일 광화문에서 열리는 BTS 공연에 경찰 추산 약 26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문화 콘텐츠가 만들어내는 경제 효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성동구청장 예비후보 윤광식은 이러한 현상에 대해 “문화는 단순한 공연이나 행사가 아니라 도시 경제를 움직이는 산업”이라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성동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사장 재임 시절 <크리에이티브x성수>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추진하며 문화 기반 도시 전략을 실행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성수동의 문화·예술·창작 자원을 연결해 지역 방문객 증가와 상권 활성화 등 실질적인 경제 효과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 후보는 “BTS 공연처럼 하나의 문화 콘텐츠가 수십만 명을 움직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현상이 바로 문화경제의 힘”이라며 “문화가 기업을 부르고, 기업이 일자리를 만들고, 도시가 성장하는 실력 있는 성장 전략을 성동 전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스마트 문화경제도시 성동’ 공약을 제시했다
❶ G2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글로벌 문화창조기업 CEO포럼, 성수 서밋(Seongsu Summit) 개최
❷ 스타트업, 소셜벤처, 혁신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성동이노베이션센터 설립
❸ 성수IT문화콘텐츠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삼표레미콘부지 개발 완성으로 국제업무 및 MICE·창조산업 복합 중심지로 육성
❹ AI·CT(문화기술) 산업 기반 민·관·산·학 협력모델로 혁신기업 성장 및 미래 일자리 창출
윤 후보는 “문화는 도시의 이미지뿐 아니라 일자리와 경제를 만드는 미래 산업”이라며 “성동을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 스마트 문화경제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